어스틴
달라스 | 어스틴 | 휴스턴 | 영상뉴스 |

중국정부 북한 탈북자 색축, 강제송환 항의 집회

중앙일보 0 1115

4.19 민주혁명 선양회(회장 박영남)가 주최하는 ‘중국 공안에 의한 탈북자 색출과 재북송 항의 집회’가 지난1월 30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달라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케네디 기념 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항의 집회에는 4.19 민주혁명 선양회 회원을 비롯한 다민족 인권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탈북자의 인권을 무시하고 강제 송환을 추진하는 중국 정부의 비인도적 처사를 규탄하고 중국 정부 당국이 인권을 존중하는 선의의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4.19 민주혁명 선양회 박영남 회장은 “중국 정부가 유엔 상임 이사국이고 인권 위원회 핵심 멤버로서 인권 존중 사상을 철저히 실현하는 정부가 되길 촉구한다”고 전하며 또한 “LA와 뉴욕과 같이 다수의 한인이 살고 있는 미주 각 지역에서도 이같은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함께 동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