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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Biosciences, 2 단계 COVID-19 줄기 세포 치료 시험에 FDA 승인 획득

중앙일보 0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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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지역 언론인 abc-13은 슈가랜드에 위치한 줄기세포 연구소인 ‘호프 바이오사이언스(Hope Biosciences: 사장 겸 CEO Donna Chang)’가 줄기 세포를 사용하여 ‘COVID-19 증상을 치료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도록 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프 바이오사이언스(Hope Biosciences)’는 ‘COVID-19’에 대한 면역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로 줄기세포 치료법을 평가하기 위한 2단계 실험을 진행하기 위해 미국식품의약국(FDA)로부터 허가를 받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호프 바이오사이언스는 중기 임상시험에서 ‘지방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HB-adMSC)’의 안전성과 효능을 평가 할 것이라고 밝혔다.

2단계 임상 시험에는 100여명의 의료진과 최조의 대응자가 참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주요 목표는 ‘COVID19’에 대한 면역지원을 제공하는 ‘HB-adMSC’의 효능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Hope Biosciences의 CEO Donna Chang에 따르면 ‘HB-adMSC’요법을 제공하는 줄기세포 치료는 면역조절 및 재성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최근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1, 2차 임상시험에서도 ‘HB-adMSC’가 전신 염증을 줄이는데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또한 ‘HB-adMSC’요법을 제공하면 ‘COVID19’ 증상이 있거나 발병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환자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킬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예를들어 요양원에 거주하는 기존 상태의 노인 환자에게는 줄기 세포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줄기세포 치료는 병의 증상을 학습하고 생존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Donna Chang CEO는 “대부분의 임상참가자는 ‘COVID-19 ha’의 기존 상태에 의해 심각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하고 "우리는 심각한 COVID-19 발병 위험이 높은 참가자를 전원 처리하고 있으며, 면역 체계를 준비하여 바이러스와 싸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나 장 대표 겸 CEO는 FDA가 승인한 COVID-19 시험을 막 시작한 것 외에도 Hope Biosciences는 바이러스와 관련된 임상시험을 위한 두 가지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Hope Biosciences는 혁신적인 성체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의 개발 및 전달의 선구자인 기업으로, 성인과 신생아를 위한 임상 등급 줄기세포 은행에서부터 임상 시험 개발에 이르는 길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 뇌성마비, 파킨슨병, 외상성 뇌 손상, 알츠하이머병 및 척수 손상 치료를 위해 FDA 승인 임상 시험에서 줄기 세포를 사용하고 있다. 


웹 사이트 www.hope.bio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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