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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위생관리 철저… ‘재고 충분·다양한 서비스 제공’

중앙일보 0 1302

고객간의 사회적 거리 유지 표시와 마스크 착용, 손 세정제도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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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대유행으로 Whole Foods, Trader Joe 's 및 H-E-B 직원들이 Covid-19 확진자로 판명됨에 따라 많은 휴스턴 지역 식료품점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더 엄격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직원이 실수로 기침이나 재채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 계산대에 플라스틱 스크린을 설치하고, 매장 작업자에게 장갑과 마스크를 제공하고, 고객이 서로 너무 가까이 서 있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매장에 바닥에 표시된 사회적 거리유지 표시 등을 설정하고 있다. 또한 사람들이 입장을 기다리는 동안 상점 외부에 줄을 서서 기다리게 하고 있다.

이는 고객들이 한인마켓인 H Mart나 타 아시아 식료품 점을 방문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H-마트와 같은 아시아 식료품 점에서는 1 월 말에서 2 월초에 ‘Covid-19’의 뉴스가 처음 발표 된 이래로 여전히 고객들의 Food 구매를 위한 통행량이 급격히 감소하지 않았으며 식품들의 용량을 제어하는 문제도 없다.

즉, 외부에 줄을 서지도 않았으며, 다른 고객과 6 피트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어 상대적으로 쉽게 출입할 수 있다. 그렇다고해서 H-마트와 고객들이 이 바이러스를 심각하게 받아들지 않는 다는 것은 아니다. 


가장 깨끗하고 가장 체계적인 아시아 식료품 매장인 H Mart에서는 각 매장의 일일 위생 및 청소 일정을 늘렸으며, 지역 사회에 계속 봉사하기 위해 일선 직원에게 시간당 2 달러를 더 지불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각 계산원은 스테이션에 준비된 큰 손 소독제를 준비하여 모든 상호 작용 후에 손을 씻을 수 있다. 매장 출구 바로 옆에는 손 소독제를 설치하여 고객들이 가게를 떠나기 전에 손을 씻을 수 있게 했다.

아시아 지역 사회에서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연방정부나 주정부 카운티 등에서 유사한 조치를 취하기 전부터 H마트는 위생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 또한 직원들 모두 수개월 동안 마스크를 착용했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운반하는 물방울이 전체적으로 퍼질 가능성이 적다. 또한 대부분의 쇼핑객은 모든 사람이 안전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H마트를 비롯한 아시안 식료품점에서는 휴지를 비롯한 많은 쌀, 계란, 물, 해산물, 육류 및 신선한 농산물을 찾을 수 있어서 계획을 세우면 다른 곳으로 들어가는 데 걸리는 시간과 같은 시간에 더 많은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H-마트를 찾는 고객들은 자신이 손 소독제나 마스크를 준비 하기만 하면 가격, 품질 및 효율성에 대한 기대치를 만족하는 쇼핑을 할 수 있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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