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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벙커힐위치 H-E-B 스토어 직원 2 명 COVD-19 양성 반응

중앙일보 0 1341

H-E-B 스토어측 매장 임시 패쇄
후속조치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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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타운에 있는 벙커힐 H-E-B스토어의 직원 2 명이 COVID-19에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휴스턴 벙커힐에 위치한 H-E-B 스토어는 메모리얼 지역의 주민과 다수의 한인들이 이용하는 그로서리로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으로서 그로서리 쇼핑에 대한 안전과 주의가 요망된다.

휴스턴 지역방송인 abc-13은 6일(월) H_E_B측에서 “Katy Freeway에 위치한 Bunker Hill 지역에 고용된 직원들에게 텍스트 경고를 통해 이 내용을 알렸으며, 해당 H-E-B 직원 및 H-E-B 관련 모든 파트너들에게 직접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H-E-B 본사 의료자문팀은 H-E-B의 모든 직원들의 위험이 최소하다고 생각되며, 만일 불안하거나 증상이 의심되는 직원들은 스토어 리더나 매니저에게 즉시 보고해달라고 알리는 지침을 내렸다고 밝혔다. 


H-E-B측은 "COVID-19가 전 세계의 커뮤니티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120,000명 이상의 파트너로 구성된 HEB 가족과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조기 준비, 지속적인 지도, 강력한 위생 및 적절한 사회적 노력을 통해 건강 및 안전에 중점을 둘 것이다. 텍사스가 전국 평균보다 적은 수의 사례를 경험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고객은 매장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영향을 받는 파트너가 매장에서 마지막으로 근무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의 주요 초점은 파트너와 고객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휴스턴 지역에서는 3명의 CVS직원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2개의 매장이 문을 닫았다. Katy 지역 직원과 Ella 창고 직원을 포함한 2명의 Amazon 직원도 최근 몇 주 동안 양성반응을 보였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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