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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1031 Exchange’ 세미나 개최

중앙일보 0 654

투자 목적 부동산 세금 절세와 투자전략 배울 기회
13일(금) 오후 12시~오후 4시, 휴스턴 한인회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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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 스프링브랜치 지점(지점장 션임)이 한인동포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1031 Exchange’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다가오는 13일(금) 오후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휴스턴 한인회관 강당에서 4시간 과정으로 개최되는 이번 ‘1031 Exchange’에 대한 세미나는 뱅크오브호프 스프링브랜치 지점의 제임스 방 SBA융자담당(VP&LPO Manager)가 주선하고 뱅크오브호프가 동포사회를 위해 후원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다루는 ‘1031 Exchange’는 투자를 목적으로 구입했던 건물을 팔고 다른 건물을 투자할 목적으로 구입하는 경우 처음에 구입했던 건물에서 이윤을 얻게 된다.

즉 여기에서 나오는 이윤에 대한 세금을 곧바로 내지않고 연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적용할 수 있는 대상은 대지, 렌탈하우스, 상업용 빌딩, 쇼핑센터와 창고, 호텔 등 투자목적으로 구입하는 모든 부동산 등이다.

‘1031 Exchange’에 대한 한 예를 들면 투자자 A씨가 투자목적으로 20만불짜리 건물을 구입한 후, 유지하다가 다른 투자가에게 50만불을 받고 되팔았다.

이 경우 건물을 팔고 얻은 차액 30만불에 대한 이익에 대해 세금을 내야하지만, 6개월(180일)안에 더 가치가 큰 투자로 70만불짜리 건물을 구입하면 나중에 팔 때까지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이런 ‘1031 Exchange’는 투자를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져서, 납세자들이 투자를 통해 절세를 하고 투자가 장려됨으로써 파생될 수 있는 부동산 관련 비즈니스가 활성화 될 수 있게하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인 Wai-Yew Lam(TREC Instructor, Adelphi Retirement Management, LLC)씨는 텍사스 지역에서 ‘1031 Exchange’에 대한 공인 지도자 자격증을 갖고 있으며 휴스턴아시안부동산협회(AREAA-Houston Chapter, 회장 강문선)의 재무이사를 맡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텍사스 라이선스를 갖고있는 부동산 중개업자나 투자자 들을 비롯한 보험관계자와 홈오너,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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