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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재외선거인 신고·신청자 수 1,672명

중앙일보 0 748

4월 15일에 열리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주휴스턴총영사관 영사서비스 지역의 재외선거인과 국외부재자 신고.신청자수가 1,672명으로 집계됐다.

주휴스턴총영사관은 지난 15일(토)로 끝난 제 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등록결과 국외부재자 1,328명, 재외선거인 신청 344명으로 나타났으며, 이중에서 신규로 신고.신청한 경우가 1,422건, 영구명부 등재가 135건이라고 밝혔다.

미국내 13개 공관(대사관, 영사관, 출장소 포함)중에서는 8번째로, 달라스 출장소의 경우 1,358명으로 휴스턴총영사관과 비슷한 신청 접수를 보였다.

한편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7일 오전 7시(한국시각) 현재 제 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의 재외선거인 등 신고 신청자 수는 177,099명으로 잠정 집계했는데, 이는 국외부재자 141,175명, 재외선거인 29,924명(영구명부 등재자 19,530명 포함)이 신고·신청 한 집계라고 밝혔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42,062명, 일본이 23,158명, 중국이 20,797명으로 3개국의 재외선거 신고.신청율은 48.5%로 나타났다.

선관위는 재외선거인명부 등은 2월 26일~3월 6일 10일간 작성한 후,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3월 16일에 확정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3월 26일에 재외투표소의 명칭-소재지, 운영기간을 공고하고, 3월 29일, 재외투표소의 투표참관인 신고를 받고, 재외투표용지 원고송부(3월 30일) 후 재외투표소를 설치 .운영(4월 1일~4월 6일)동안 재외투표가 이뤄진다고 밝혔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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