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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학교, 후원의 밤 결산 보고

중앙일보 0 554

총수익 $49,290, 총지출 비용이 $19,580.53
한인학교 후원의 밤 행사의 당기 순이익은 $29,7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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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목) 한인회관에서는 휴스턴한인학교 후원의 밤 행사에 대한 주최측의 결산보고가 지역 언론들과 함께 개최됐다.

이날 휴스턴한인학교 후원의 밤 행사에 대한 결산보고에는 한인학교후원의 밤 공동준비위원장을 맡았던 정정자, 이정중 준비위원장과, 박은주 한인학교장, 신창하 한인회장, 마크심 한인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2019년 휴스턴한인학교 후원의 밤 행사에 따른 후원금 총액은 $43,290에 인카인드 도네이션(마크 심)과 물품 등으로 도네이션한(H-Mart, 서울가든, 배창준) $5,000을 포함 총수익은 $49,290이다.

이에 따라 지출비용은 행사와 관련된 비용 $3,407.73, 장소 대여비 등 총지출비용이 $19,580.53로서 한인학교 후원의 밤 행사의 당기 순이익은 $29,709.47이라고 밝혔다. 


이정중 준비위원장은 “한인학교 후원의 밤 행사를 처음으로 맡았다. 행사를 위해 그렇게 한인학교 선생님들과 한인회 관계자들, 한인동포들이 노력하시는지를 몰랐다. 모두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정자 위원장도 “한인학교를 후원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한인학교 이사로서 후원의 밤 행사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도리어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더 많이 수고한 것 같다. 한인학교 후원을 위해서 열심히 한 보람이 있었다. 좀더 이른 시간에 보고를 하려고 했으나, 12월이 모두들 바쁜관계로 이번에 결산보고를 하게됐다”고 말했다.

박은주 교장은 “한인학교 후원의 밤 행사에서는 지난해 3만 5천불 보다 좀더 증가한 후원금이 행사당일은 물론 이후에도 모아졌다. 한인학교 후원의 밤 행사를 치르면서 후원자들이 한인학교에 후원한 비용이 어떻게 써지는지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인학교를 후원하시는 분들이 정확한 후원명목을 알려주시면 후원금을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한인학교 학생들과 휴스턴한인학교에 대한 동포사회의 관심과 지속적인 후원에 대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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