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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오일가스 엔지니어협회(KOEA), 최명근 신임 회장 선출

중앙일보 0 976

정기총회서 찬성 27, 반대 1, 기권 1 표결로 선출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후원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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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오일가스엔지니어협회(회장 이원호, 이하 KOEA)의 신임회장에 최명근 박사가 선출됐다.

KOEA는 지난 5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롱포인트에 위치한 서울가든에서 2019년 KOEA정기총회 겸 송년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KOEA정기총회에서는 김경보 총무의 사회로 이원호 회장의 2019년 KOEA의 활동보고와 함께 재무회계를 맡고있는 장시성 박사의 재정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원호 회장은 활동보고를 통해 “ 2019년에 집행부의 도움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한해를 잘 맞췄다.

첫째 3회의 기술세미나를 개최했으며, E&P와 Offshore Subgroup이 활성화됐다. 지상사와의 관계발전을 위해 한국기업과의 플랫폼을 구성하기도 했다. 


실직자 돕고 ‘Young Professional Forum’ 등의 경력개발과 구인활동에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했으며 5월의 Annual Forum등으로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기타분야를 접할 수 있게하는 등 지속적으로 많은 추진사업을 시행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KOEA 활동사항에 대한 동영상을 회원들에게 상영하는 시간을 통해 1년동안의 활동사항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KOEA의 두개 서브그룹인 Offshore Subgroup(리더 최명근박사), E&P Subgroup(리더 박남수 박사)의 활동사항에 대한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KOEA회원의 행사활동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고 Offshore와 E&P Subgroup Leadership팀, Alex Lee박사 및 세미나 공헌해준 백현수박사, 유창한 박사와 KOEA스태프 등 활동에 공헌한 사람들에 대한 시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원호 회장은 “KOEA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활동을 통해 상호협력에 노력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KOEA회원들이 참여하고 호응을 받는 사업을 목표로 두고 활동했다고 자부한다”며 이 모든 것이 회원들이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KOEA의 차기 회장을 뽑기위한 투표에 들어갔다.

김경보 총무는 KOEA회장은 정관에 의거 회원인 경우 자신을 포함한 동료 KOEA회원을 회장으로 추천하는 것이 가능하고, 출석한 회원 50%의 승인이 되면 회장으로 선출된다고 말했다. KOEA임원들과 참석자들의 추천으로 5명의 회장후보가 추천됐으나 4명의 후보가 회장을 고사하는 바람에 Offshore subgroup의 Leader를 맡고있는 최명근 박사(MODEC)가 단독후보로 회장으로 추천됐다.

투표는 참석 회원 27명의 찬성, 반대 1, 기권 1의 표결로 최명근 박사를 회장에 선출했다.

신임 KOEA회장으로 선출된 최명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추천을 해주신 분들에 감사하다. 바쁜 한해를 보낼것으로 예상되는 우리 KOEA는 회원들의 서포트가 많아질 것을 믿는다. 모든 행사에 회원들이 많이 참석해 주실 것을 믿는다. KOEA가 회원들의 지지를 받아서 의미있는 만남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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