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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휴스턴시에 한국산 마스크 4만8천장 전달

중앙일보 0 471

울산-휴스턴 자매결연 체결 휴스턴 시의회 승인 절차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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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스턴총영사관 안명수 총영사는 지난달 30일 울산 시가 휴스턴 시에 기증한 마스크 4만8천장을 실베스터 터너 시장에게 전달했다. 


주휴스턴총영사관 안명수 총영사는 지난달 30일(월) 울산 시가 휴스턴 시에 기증한 마스크 4만8천장을 실베스터 터너(Sylvester Turner) 시장에게 전달했다.

터너 시장은 울산 시 측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그간 휴스턴 총영사관과 휴스턴 한인회 등 휴스턴 한인사회가 지역 사회에 보여준 따뜻한 관심과 위로를 잊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안 총영사는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과정에서 터너 시장이 보여준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는 반면, 울산-휴스턴 자매 결연 체결을 위해 터너 시장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준 것에 대해 사의를 표명했다.

한편 터너 시장은 울산-휴스턴 자매 결연 체결은 휴스턴 시의회 승인 절차만 남았으며, 곧 시의회에 자매 결연 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의회 승인 이후 양 도시간 공식 체결식 일정을 협의할 예정이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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