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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남서부협의회 2차 교사 연수 성료

중앙일보 0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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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남서부협의회(회장 박은주)가 주최한 2차 온라인 교사 연수가 남서부 전체 지역 교사를 대상으로 지난 14일과 21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양일간 개최됐다.

2차 온라인 교사연수에는 남서부협의회 소속 32개의 학교 총 174명의 교사들이 참가했다.

14일에는 18대 재미한국학교 협의회 총회장이자 새언약 아카데미 한국학교 이승민 교장이 초대강사로 초청되어 "변화하는 교육 환경과 계승어 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진행된 두 번의 강의는 열린문 한국학교(워싱턴) 지수경 교감이 '유치반 수준에 맞는 수업의 실제'라는 제목으로, 휴스턴 한인학교 윤미나 교사가 '본교재/부교재의 실제와 활용'에 대해 강의했다. 


21일 연수에서는 유럽 한글학교협의회 회장이자 비스바덴 한글학교 이하늘 교장이 초청되어 '위기를 기회로-유럽한글학교협의회 온라인 홈 캠프 소개와 올(all)라인 교사연수 사례발표'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날에는 트라이앵글한국학교(동남부) 김미경 교장이 '한국어1-1 교재를 활용한 초급 과정 교육안 논의'라는 제목, 열린문 한국학교(워싱턴) 신수희 교사가 '유치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재미한국학교 남서부협의회 박은주 회장은 "토요일 수업을 마치고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3시간 연속되는 연수 수업에 참여해 배움의 열정을 보여준 모든 교사들께 감사하다"고 2차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을 격려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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