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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스턴총영사관, 휴스턴경찰국에 한식 도시락 400개 전달

중앙일보 0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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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스턴총영사관은 지난 6일 휴스턴 경찰국을 방문해 한식 도시락 400개를 전달했다. [사진=주휴스턴총영사관]


주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안명수)는 지난 6일(화) 휴스턴경찰국을 방문해 총영사관, 휴스턴 한인사회, 휴스턴 경찰국간의 네트워크 강화와 지역사회를 위한 휴스턴 경찰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식 도시락 400개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명수 주휴스턴 총영사를 비롯, 신창하 휴스턴 한인회장이 함께 했고, 휴스턴 경찰국에서는 Art Acevedo 경찰국장과 Troy Finner 수석 부국장, 케이티 ISD 경찰국장으로 최근 임명된 Henry Gaw 국장(전 휴스턴경찰국 부국장) 및 휴스턴경찰국 직원 다수가 참석했다.

안명수 총영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치안 유지를 위해 헌신하는 휴스턴 경찰들의 노고에 사의를 표하고, 지난 6월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항의 시위현장에서 직접 시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소통하는 슬기로운 대처로 휴스턴 지역의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 Art Acevedo 휴스턴 경찰국장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Art Acevedo 휴스턴 경찰국장은 휴스턴총영사관과 한인사회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휴스턴 한인사회와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휴스턴 경찰국 공보처는 안명수 총영사에게 폴리스 아카데미에서의 한국 및 휴스턴 한인사회를 소개하는 특별 강의를 요청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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