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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Oak 버스 노선, 재택근무 명령으로 점검 운행 연기

중앙일보 0 630

노선 점검 운행은 5월까지 연기, 재개 시기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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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재택근무 주문(Stay-at-Home)’이 해제될 때까지 Post Oak 라인의 전용버스차선에 투입될 버스들의 운송 테스트가 중단됐다.

해리스 카운티가 재택 명령을 해제할 때까지 전용 버스 차선에서 포스트 오크 (Post Oak)를 따라가는 14 대의 버스는 메트로 버스 정거장에 머물러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트오크(Post Oak)’와 내부순환선인 ‘Loop 610’을 따라가는 도로의 대부분은 시공이 완료되어, 메트로폴리탄 교통국은 마무리 작업을 할 준비가 되어 있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로 인해 계획보다 약간 길어졌다고 말했다.

지난 4월 1일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 도로 주행 운송테스트는 이제 5월까지 연기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행테스트의 시작시기는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현재 새로운 노선에 투입될 메트로 버스의 승무원들은 새로운 프로젝트의 양쪽 끝에 있는 버스창고에서 최종 연락을 기다리면서 준비하고 있으며, 휴스턴에서 가장 번화한 지역 중 하나인 이 지역에서 투입되는 최초의 버스 고속 환승노선은 60피트 버스로 열차와 같은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

Metro의 CEO 인 ‘톰 램버트(Tom Lambert)’는 6주에서 9주간의 테스트 기간에 대해 메트로교통국이 ‘COVID-19’ 사태 중에 버스를 계속 운행하는데 집중하고 있음을 알리면서 “운전자의 가용성 때문에 운송테스트 중단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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