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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관심, ‘송도 아메리칸타운 2단계 청약 시작’

중앙일보 0 40

시민권자, 영주권자만 가능
10만~40만 달러 청약신청 최대 4개, “역이민 동포 수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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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송도 아메리칸타운 2단계 오피스텔 청약이 미 전역으로 동시에 시작됐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달라스 지역 해외분양 담당업체인 ‘메트로 부동산’(MRG 부동산 그룹 대표 숀 김)은 송도 아메리칸타운 2단계 오피스텔 청약이 오는 27일(목) 오후 5시 마감된다고 밝혔다.

1단계 사업인 70층 공동주택이 2.84 대 1의 경쟁률로 성황리에 마감함에 힘입어 2 단계 청약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송도아메리칸타운 2단계 오피스텔은 49층 고층타워에 모두 661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로 진행된 총 498세대 공동주택이 들어있는 70층 타워 빌딩 바로 옆에 위치했다. 오피스텔은 모두 4가지 타입이 있다. 24㎡ 208실, 42㎡ 82실, 64㎡ 242실, 82 ㎡129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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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10만~40만 달러대로 잠정 정해졌다. 청약 신청은 타입별로 최대 4실까지 가능하다. 청약 의향금은 1,000달러이며 정식 계약 이전에는 환불이 가능하게 되어있다. 오피스텔은 정식 분양계약 체결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전매는 1인이 1회만 할 수 있다. 


계약금은 전체금액의 10%이고 중도금은 계약 후 약 7개월 이후에 10%, 나머지 잔금은 약 4년 후 입주예정일에 납부하는 일정이다. 청약 의향자 자격은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이다.

메트로 부동산의 숀 김 대표는 “오피스텔은 공동주택에 비해 저렴하고 임대도 쉬워 수요가 많다. 특히 송도 국제도시는 입지조건이 좋아 투자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한국내의 높은 주택 가격을 생각하면, 송도로의 투자는 장기적으로 봐서는 은퇴연금보다 확실한 수익이라고 내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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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문화(피트니스, 골프클럽, 주민카페 등) 교육, 초역세권 등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차를 타고 이동 하지 않아도 단지 내에서 모든 혜택을 누릴수 있는 고품격 주거 스타일이다”며 오랜 미국생활 이후 고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또 다른 특별한 삶을 꾸려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사업을 진행중이다”라고 밝혔다.

송도 국제도시는 교통, 교육, 상권, 생활환경 면에서 프리미엄이 많은 곳으로 꼽힌다. 


여기에 신축될 오피스텔 건물은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편리한 생활 지원, 안심 일상이 실현되는 보안 시스템, 24시간 깨끗한 클린홈을 조성할 수 있는 청정 시스템, 효율적으로 관리되는 에너지 절약 시스템이 설치될 전망이다.

인천공항에서 20분 거리라 사업차 한국에 자주 방문하는 한인 비즈니스 사이에서도 반응이 좋으며, 연세대학교 국제 캠퍼스와 인천 글로벌 캠퍼스등 학군도 좋아 자녀 교육을 위해서 이곳을 희망하는 중산층이 계속적으로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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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아파트)에 비해 저렴하고 월세 놓기도 쉬워 스튜디오난 1베드는 주로 투자 또는 렌트 목적으로, 2 베드나 3베드는 역이민을 고려하는 재미동포들의 수요가 높은 편이다.

분양에 관한 문의는 메트로 부동산 (214-701-7411)으로 하면 된다.

조훈호 기자 [자료제공=메트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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