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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S 남서부협의회, ‘미래 한글·한국학교 포럼’ 개최

중앙일보 0 136

12일(토) 달라스 수라식당 대연회장, 텍사스 지역 한글·한국학교 교장·교감단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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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남서부협의회가 주최하는 ‘현지학교 융합형 미래 한글·한국학교 포럼’이 지난 12일(토) 수라식당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주휴스턴한국교육원(원장 최한자)과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후원한 이번 포럼은 달라스, 휴스턴, 어스틴, 킬린, 그리고 샌안토니오 지역 한글·한국학교 교장·교감단을 상대로 진행됐다.

김윤희 남서부협의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 최한자 교육원장이 △ 미래교육과 한글학교 △ 한글학교 운영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등을 주제로 전체강의를 했다.

전체 강의 후에는 전체 참가자들이 6명씩 그룹으로 나뉘어 ‘미래 한글학교의 방향과 운영계획’을 주제로 원탁 토의를 했고, 그룹별 대표 발표자 중심으로 자유 발표 및 발언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김윤희 회장은 “오늘 포럼을 통해 교육자들이 한글·한국학교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고민해보는 자리가 됐다”며 “특히 전체강의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최한자 교육원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서부협의회는 한인 차세대들의 정체성 함양과 한국어 및 역사, 문화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naks.org)를 참고하거나 이메일(swkoreanschool@gmail.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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