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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중앙일보 0 366

달라스한인회·민주평통·한국홈케어 공동 주최 ‘코로나19 생활수기 공모전’
공모기간 3월 26일(금)부터 4월 30일(금)까지 … 코로나19 생활 속 다양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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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겪은 삶의 이야기를 대중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달라스한인회(회장 유석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라스협의회(회장 유석찬), 그리고 한국홈케어(대표 유성)가 공동으로 ‘코로나19 생활수기 공모전’을 실시하는 것이다.


공모기간은 3월 26일(금)부터 4월 30일(금)까지다.


주제는 코로나19 일상 속의 모든 경험과 생활 이야기다. △ 코로나19로 변한 가족의 일상 △ 경제봉쇄정책으로 겪은 고통 및 생활 속 이야기 △ 사회적 거리두기로 만나지 못한 사람들 △ 코로나19 확진 사례 (본인 혹은 가족 등) △ 팬데믹 기간 중 겪은 특별한 순간 △ 그 외 다양한 코로나19 일상 속 경험 등이 주제가 될 수 있다.


시상 내역을 보면 1등 한 명에게 2,000 달러의 상금과 상장 및 기념패, 2등 두 명에게 상금 1,000 달러와 상장 및 기념패, 그리고 3등 세 명에게 500 달러의 상금과 상장 및 기념패가 수여된다. 수상자는 주최측이 심사를 한 후 개별 통지된다.


접수는 달라스 한인회 이메일(dallaskorea@gmail.com)로 하면 된다. 이메일 제목에 <공보전 응모>라고 표기할 것을 주최측은 당부했다.


주최측은 “코로나19가 일상을 파고 든 2020년, 처음 맞는 전염병 위기에 우리는 모두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며 “지난 1년,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아프고 힘들어도 함께였기에 이겨낼 수 있었다. 여러분이 지내온 코로나19 속 삶의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생활수기 공모전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달라스한인회(972-241-4524)로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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