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달라스 | 어스틴 | 휴스턴 | 영상뉴스 |

“2020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

중앙일보 0 361

‘평화는 함께 만드는 거야’주제로 한국 전통문화와 K-POP 경연대회 온라인 실시간 방송

cbc9f0bc7ca6f30645ad0c77940ebe1f_1604148937_38.jpg
 

북텍사스 최대 문화축제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이 지난 24일(토) 개최됐다. [사진=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달라스한인회 유석찬 회장(가운데)이 K-POP경연대회 최종 우승자를 발표하고 있다] 


북텍사스 최대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이 지난 24일(토)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평화는 함께 만드는거야!"라는 주제로 온라인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개최됐다.
 

K-POP경연대회 우승팀이 주달라스출장소 홍성래 소장(왼쪽끝)과 달라스한인회 유석찬 회장(왼쪽 두번째)과 함께 했다.

K-POP경연대회 우승팀이 주달라스출장소 홍성래 소장(왼쪽끝)과 달라스한인회 유석찬 회장(왼쪽 두번째)과 함께 했다.

달라스와 한국 등에서 사전 촬영된 영상을 시작으로 첫 문을 연 '2020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에서는 한국에서의 축하메시지, 달라스 현지 주요인사 인사말, 그리고 다양한 전통문화예술공연 등이 방송됐다.

이후 갤러리아 마트 앞에 설치된 야외 특설 무대에서 K-POP 경연대회 본선이 예선을 통과한 7개팀의 공연과 함께 화려하게 펼쳐졌다.
 

2020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 주제 '평화는 함께 만드는거야!'는 'One Korea 함께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를 담고 있다.

2020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 주제 '평화는 함께 만드는거야!'는 'One Korea 함께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를 담고 있다.

실시간 온라인 투표, 심사위원의 현장 심사를 종합해 AEON 댄스팀이 영예의 1위를, H20팀이 2위, 그리고 ELEVATE팀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코리안 페스티벌은 진행전반을 맡은 외부업체의 기술문제로 정시에 온라인 송출이 안되는 등 초반 난항을 겪었다.

이에 주최측인 달라스한인회·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는 전체 영상을 전면 재편집해 재방송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훈호 기자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