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달라스 | 어스틴 | 휴스턴 | 영상뉴스 |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 기도회 개최, “트럼프 대통령 재선 강력히 지지”

중앙일보 0 483

cbc9f0bc7ca6f30645ad0c77940ebe1f_1604148293_45.jpg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회장 원관혁)는 지난 24일(토) 오후 2시 캐롤톤 도서관 옆에 위치한 캐롤톤 참전 용사 기념 공원에서 '트럼프 대통령, 펜스 부통령 재선과 국가를 위한 연합기도회'를 트럼프 대통령 공식 선거본부 '트럼프 빅토리(Trump Victory)와 협력해 개최했다.

약 30여명의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이날 기도회 주최측은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위대한 미국을 만들어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함을 강조하며 "4년 더"를 외쳤다.

특히 이번 기도회에는 마이클 벌저스 텍사스 주 하원의원이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 재선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마이클 벌저스 의원은 산부인과 의사로서 30년동안 낙태 반대 및 의료개혁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공화당 하원의원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자이기도 하다.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 원관혁 회장은 "우리는 인간 트럼프를 지지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오직 트럼프 대통령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았기에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진리의 믿음안에서 자유의 정의를 수호하고자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강력히 지지하는 바이다"라는 의사를 전했다.

텍사스 중앙일보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