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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상식 – 관절에는 그린홍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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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천고마비’ 계절인 가을입니다. 하늘이 유난히 맑고 바람이 선선합니다. 추수감사절이 있는 11월은 날씨는 약간은 춥지만 왠지 기분은 따듯해 지는 느낌이 듭니다. 10월에는 MLB 월드시리즈가 끝났습니다. 아쉽게도 텍사스 팀 중에 하나인 휴스턴 아스트로가 마지막 7차 전에서 패배 하였습니다. 그러고보면 휴스턴 지역의 팀들은 명문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야구와 농구는 2등이라면 서러울 정도입니다.

식품상식에 왜 갑자기 운동이야기를 했냐면, 운동과 음식은 상당히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식품은 우리 몸의 좋은 힘을 만들고며 회복과 치유를 시켜줍니다.

오늘의 주제는 ‘뉴질랜드 그린(초록)홍합’ 입니다. 뉴질랜드 그린홍합은 어느 마트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그 효능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이 자리를 통해 소개합니다.

뉴질랜드 그린홍합은 주로 짧게 줄여서 ‘그린홍합’ 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한국에서는 ‘초록잎홍합’ 또는 ‘뉴질랜드 반깐홍합’ 이라고 부릅니다. (이 글에서는 ‘뉴질랜드 그린홍합 혹은 그린홍합’ 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뉴질랜드 그린홍합은 뉴질랜드 청정해안에서 자라며 뉴질랜드 특산품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왜 그린홍합이라고 하냐면 살 자체가 초록색이 아니라 껍데기 가장자리가 초록색이여서 그렇습니다.

과연 뉴질랜드 그린홍합은 우리 몸 어디에 좋을까요? 답은 서론에 운동에 대해서 말한 것과 연관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관절에 아주 좋은 식품으로 유명합니다. 운동선수가 아무리 잘하고 있어도 관절을 한번 다치면 운동을 포기해야 하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박지성 선수나 해외에서는 브라질의 호나우도 같은 축구 선수도 관절로 정말 많이 고생 했으며 그 부상은 결국 조기 은퇴로 이어지 게 되었었습니다.

뉴질랜드 원주민 중에 마오리족이라고 있다고 하는데 이 부족의 경우 그린홍합을 꾸준히 섭취를 해 왔었고 그 때문인지 관절염의 발생율이 다른 부족들이나 일반일들보다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뉴질랜드 그린홍합 속에는 DHA와 EPA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염증을 치료하는 데 아주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염증을 유발하는 류코트리렌이라는 성분을 생성하는 곳에 방해를 하기 때문에 염증을 치료해주고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절염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실제로 이 성분들이 들어간 식품들을 많이 찾으시는 데, 바로 뉴질랜드 그린홍합이 그 효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친 성분이라는 것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들은 우리의 연골이 손상이 되었을 때 재생시켜주는 곳에 아주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절염에 좋은 것 뿐만 아니라 연골의 재생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관절과 뼈는 아주 많은 연관이 있는데 그린홍합 속에는 칼슘과 비타민D 성분이 아주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골밀도를 촘촘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절염과 동시에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을 주고, 성장기의 청소년이나 노인 분들의 뼈건강에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오늘 글을 검토하며 다시 읽어보니 약간 약장수 느낌도 나는 글이였는데, 좋은 약처럼 ‘뉴질랜드 그린홍합’은 관절에 좋다라는 것을 꼭 기억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다른 좋은 성분도 물론 많겠지만 오늘은 이 점만 아셔도 좋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 주의에도 관절이 좋지 않은 분들이 있으면 이 음식을 추천드려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이번 주도 건승(건강승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mart 이주용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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